Go to contents

(사)한국바이오칩학회 The Korean BioChip Society





BT+IT+NT융합시대의 리더 : 한국바이오칩학회

학회연혁 및 역대회장

역대 회장단 목록

해당년도 사진 성함 및 인사말씀 보기
2006~2007 창립회장(2006~2007) 백세환 인사말씀 보기

안녕하십니까.

회원 여러분의 성원과 도움에 우리 학회가 대외 인지도에서 뿐만 아니라 규모에 있어서도 크게 성장하고 있어서 우선 여러분들께 학회를 대신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학회의 전신인 '단백질연구회’는 2001년 창립된 이후 5년간 '바이오 중심의 융합기술’ 전문 학술단체로서 많은 전문가와 신기술을 회원 여러분에게 제공하였습니다. '단백질연구회’를 확장 개편하여 2006년 1월부터 '한국 바이오 칩 학회(The Korean BioChip Society, KBCS)'로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각 학회에서 산발적으로 개최되었던 ’바이오 칩' 관련 기업기술 및 학술 업적 발표를 집중적이고 체계적으로 소개함으로써 한국 차세대 성장 동력 관련 분야 지식의 산실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바이오 기술융합 전문 학회를 창립하면서, 1992년 여름 외국에서 학위와 박사후 과정을 마치고 귀국하던 해에 대한 기억이 떠오릅니다. 그 당시 우리나라는 바이오 기술융합이나 분석도구에 대한 개념이 전혀 없던 불모지였고, 유수한 대기업 연구소에서 조차 이와 같은 전문분야에 대한 연구활동이 전무하던 시절이었습니다. 변변한 기술융합 전문 학술활동을 위한 장소조차 없어서 생명관련 학회에서 조연역할을 하던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2001년 인간게놈 유전자서열이 발표되면서 유전자 서열 분석을 위해 새로 개발되어 도입된 DNA칩이 서열분석 속도를 수년 앞당긴 것이 계기가 되었습니다. 단순히 생화학 분석도구에 불과한 것으로만 생각되었던 바이오칩 기술이 생명공학 연구개발을 가속시킬 뿐만 아니라 새로운 현상 발견, 질병 규명, 고부가 가치 물질 등을 탐색하는 마법의 도구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대해 많은 과학자들이 동의하고 있습니다. 이때부터 바이오 융합기술에 대한 연구관심이 폭발적으로 늘어났고 다양한 전공분야 간 인적, 물적 교류가 활성을 띄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나노기술 잠재력이 가세하면서, 바이오칩 분야가 독립적인 학문분야로 부상하기에 충분한 조건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우리 학회 임원 39인은 바이오 기술융합 분야에서 모두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로서 동 분야에서 요구하는 새로운 연구결과와 산업기술을 최단 시간 내에 여러분께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가 회장을 맡고 있는 동안, 산업화 없는 연구결과는 의미가 반감된다는 생각이므로 적극적으로 기업 종사 전문가를 심포지움에 모시고 산업화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정례화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학회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데 감사드립니다.

2008 2008년 김학성 인사말씀 보기

사단법인 한국바이오칩학회 회원님께,

안녕하십니까?

2008 년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먼저 지난 2 년 동안  본 학회를 창립하시고 현재의 틀을 마련하신 백 세환 전임 회장님과 임원 여러 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2008 년 학회장을 맡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함과 동시에 많은 책임감도 느낍니다. 앞으로 최선을 다해 학회를 더욱 발전시키도록 하겠습니다. 회원 여러 분의 적극적인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2008 년도 제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싶은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학술대회를 보다 알차게 구성하도록 하여 학회활동을 활성화 하고 보다 많은 연구자들이 참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이번에 새로 설립한 3 개의 분과 위원회를 중심으로 학술대회 session 및 연사를 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Biochip Journal을 활성화 하여 SCIE 에 등재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투고 논문의 수를 증가시키는 것이 가장 큰 어려움이므로 이를 해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학회 참여회원의 수를 증가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조직위원회를 비롯한 홍보위원회 및 정보 위원회등 관련 위원회의 협조를 통해 학회의 내실은 물론 외형적으로도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학회 회원 여러분의 열성적인 협조와 좋은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2009 2009년 최정우 인사말씀 보기

존경하는 사단법인 한국바이오칩학회 회원님께,

안녕하십니까.

기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늘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한국바이오칩학회를 아껴주시고 도와주신데 대해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창립 4주년을 맞아 2009년을 한국바이오칩학회의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만들고자 합니다. 땅을 단단히 다지면서 걷는 황소의 걸음과 같이 학회의 내실을 기하여 기반을 단단히 하고, 아울러 다양한 국제 학술회의의 개최를 통하여 학회의 국제화의 기틀을 마련하는 것에 중점을 두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바이오칩 분야의 표준화를 수행하여 국내 바이오칩 기술의 기준을 제시함으로 한국바이오칩학회의 위상을 세우고자 합니다.

회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리며 많은 의견과 지혜를 부탁드립니다.

새해 회원 여러분의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2010 2010년 김인수 인사말씀 보기

친애하는 바이오칩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0년이 밝았습니다. 온 세상이 하얗게 바뀌어 어려운 시작을 하였습니다만 전체적으로 보아 많은 발전이 기대되는 2010년일 것 같습니다. 많은 양의 눈은 이러한 기대를 더욱 확실하게 하여주는 서설이라고 생각되며 우리 학회도 여러분들의 힘으로 더욱 발전할 것으로 믿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을 세계에서 제일 먼저 극복한 대한민국의 힘을 보여주는 2010년 한 해가 될 것이며 또한 우리 바이오칩학회도 이제 걸음마 단계를 벗어나 도약하는 원년으로 올해를 자리매김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회원 여러분

저는 여러분들의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여러분들을 도와주고 격려하는 자리가 제가 맡은 자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학회 활동을 통하여, 학회지를 통하여 여러분들께서 가지고 계시는 역량을 십분 발휘하셔서 융합분야, 바이오칩 분야에서 명실상부한 세계최고의 학회, 학회지가 될 수 있도록 활동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올 한해 여러분들과 함께 할 시간들이 제 생애 가장 기억에 남을 시간 시간들이었다고 연말에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 강건하시고 건승 하시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1 2011년 김태송 인사말씀 보기

존경하는 한국바이오칩학회 회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1년 신묘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어언 학회가 설립된지 5년의 시간이 지나고, 이제 새로운 10년을 시작하는 첫 해입니다. 그 동안 정성으로 학회를 가꾸어 오신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그 결과의 하나로 지난해에는 학술지인 BioChip Journal이 SCIE에 등재된 후 임팩트 팩터가 1.84를 달성하는 등 학회회원 여러분의 노력의 결실이 이루어진 한 해이기도 합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이제 2011년은 우리 바이오칩학회의 다가올 10년을 새롭게 준비해야 할 중요한 한 해라고 생각합니다. 안으로는 학회의 여러 제도를 정비하여 보다 다양한 전공의 회원들이 쉽게 접근 할 있는 편안한 학회가 되도록 하고, 밖으로는 바이오를 중심으로하는 국내의 융합 연구를 대표하는 학회로써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써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학회의 얼굴인 BioChip Journal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 힘써야함을 강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금년에는 몇 개의 국제행사와 학회행사가 맞물려 있습니다. ISMM2011이라고 하는 국제 행사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춘계학술대회 그리고 Biotronics conference와 공동으로 개최될 예정인 IEEE Nanomedicine 행사가 예정되어 있고, 처음으로 대전 이남에서 개최되는 울산과학기술대학교에서의 추계학술대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회원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저는 회장으로서가 아니라 학회 회원의 한 명으로써 회원 여러분 한분 한분의 소중한 아이디어를 담아서 학회가 발전하는 열린 학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묘년 한해도 알차고 보람된 한해가 되어 많은 성과 있으시길 기원 드립니다.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2 2012년 김대식 인사말씀 보기

회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희 학회는 일천한 역사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바이오융합 연구자들의 본산으로서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어 왔습니다. 이는 오로지 전임 회장단과 회원여러분들의 헌신에 힘입은 것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끊임없이 빠르게 변화하는 대내외 환경 속에서 학회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고 회원 여러분들의 연구개발의 장으로서 기능하기 위해서는 주변 여건의 변화를 수용한 선제적인 혁신이 필수적이라 하겠습니다. 이미 학회에서는 장기발전위원회를 구성하여 회원 여러분들의 중지를 모아 밑그림을 그린 바 있으며 이를 연차적으로 실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올 한해 저는 학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학회의 내실을 다지고 프로시저를 정비하는데 노력을 경주하고자 합니다.

첫째, 우리나라 바이오융합 연구자들을 모두 아우르도록 회원 여러분들을 초치하는데 힘쓸 것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신 신규연구자들을 적극적으로 모시는 한편 지역분회를 결성하여 지방에 계신 연구자분들과의 유대를 강화해 나가겠으며 학술대회의 지방 개최도 견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학회지의 견실한 발전을 위해 국외 홍보를 강화하고 발간 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외국 학회에서의 학회지 홍보, 전문 인력 충원과 리뷰 활동 지원, 전자리뷰시스템 활성화 등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셋째, 학회 회원 간의 원활한 소통이 가능하도록 하고 좋은 아이디어의 즉각적인 반영과 의사결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바일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중점 추진사항 이외에도 학술대회에 국외의 저명한 연구자들을 모시고 대외 교류를 활성화하는 일, 원로 자문위원들의 지혜를 학회 발전에 중용하는 일, 재정을 확충하는 일, 산업계와의 협력을 구체화하는 일 등을 여러분들의 중지를 모아 하나하나 풀어 나가고자 합니다.

저희 학회는 작지만 회원여러분들의 역량이 뛰어나고 정이 넘치는 강소학회입니다. 올 한해도 회원 여러분들께서 학회 발전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한해 건강하시고 원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3 2013년 하권수 인사말씀 보기

안녕하십니까?

부족하지만 김대식 회장님에 이어 2013년 한국바이오칩학회 회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역대 회장님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 학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01년 8월 “단백질 칩 연구회”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우리 학회는 2006년 ‘한국바이오칩학회“로 새롭게 태어났으며, 지금까지 바이오칩, 바이오센서, 바이오맴스, 나노융합, 헬스캐어 시스템 등의 분야에서 국내 연구자들의 연구 활성화를 위한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학회는 2단계 도약을 위해 2011년 초기부터 장기발전위원회와 이사회의 많은 논의를 거쳐 한국바이오칩학회의 장기중점 연구분야, 학회명, 학회조직 및 운영 개편, 학회지 활성화에 대한 “KBCS Vision 2020"을 11월 추계학술대회에서 발표한 바 있습니다. 장기발전계획에 따라 저는 우리 학회가 관련 분야의 중심적인 모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3년에는 학회운영의 효율화, 학회지 활성화, 학회 회원의 다변화, 지역 연구조직의 활성화 등 4가지 비젼을 가지고 학회를 다음과 같이 운영하고자 합니다.

(1)강원,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 대전/충청, 호남/제주 등 5개 지역분회를 조직해서 지역 연구조직을 활성화 하고자 합니다.

(2)많은 분야의 핵심 연구자들이 우리학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평의원회를 운영하고자 합니다.
(3)효율적인 사업계획, 의결 및 사업집행을 위하여 이사회와 운영위원회를 분리해서 운영하고자 합니다.
(4)초창기 회원과 신진 회원 간의 교류가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제 우리 학회는 중년의 시기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우리 학회가 바이오칩, 바이오센서, 바이오멤스, 나노융합, 헬스케어 시스템, 신약개발 및 약물전달, 이미징, 생명과학 등을 연구하시는 분들의 진정한 만남의 장소로 발전하기 위해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동시에 많은 격려와 채찍을 부탁드립니다.

새해에는 더욱 알차고 보람된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3년 1월
사단법인 한국바이오칩학회 회장 하권수 배상

2014 2014년 구만복 인사말씀 보기

존경하는 한국바이오칩학회 회원님들께,

갑오년 청마띠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4년 제9대 사단법인 한국바이오칩학회 회장을 맡게 된 고려대학교 구만복 교수 입니다. 묵은 영욕의 2013년을 뒤로 보내고 새로운 해를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것, 시간의 흐름을 계수할 수 있다는 것이 우리 인생에 감사할 것 중 하나라고 새해 아침에 잠시 생각을 해 봅니다.

먼저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우리 한국바이오칩학회를 최고의 훌륭한 학회로 발전시켜 온 모든 회원님들과 역임 회장단 및 임원 여러분들의 노고와 헌신에 머리 숙여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청마해 힘찬 기상으로 뛰어 올라 달려가는 말처럼 회장인 저를 비롯한 우리 2014년 학회 임원진들은 그 동안 비축했던 모든 에너지를 쏟아 부어 변곡점을 지나 상승곡선을 타듯이 창립 이후 그 동안 우리 학회가 기대해 왔던 재도약을 위해 학회운영의 전 분야에서 힘차게 달려가고자 합니다. 특히 창립 이후 줄곧 학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신 중견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새로 배출되는 신진과학자들의 적극적인 영입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자 합니다. 이는 학회 전공분야 스펙트럼의 확장과 융합을 통해서 가능하다고 보고 바이오칩 플랫폼을 중심으로 바이오 콘텐츠분야 와 의료, 식품, 환경, 보건 및 국방등 바이오진단의 최종 응용분야의 학·연·산 과학자들의 참여가 이루어지도록 학회프로그램과 학회운영에 이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겠습니다.

또한 우리 사회가 지식을 기반으로 하는 창조경제 라는 화두를 통하여 국가경제의 발전을 이루고자 하는 이즈음에, 이 프레임에 가장 잘 맞는 대표적인 첨단 과학기술 분야 학회인 우리 한국바이오칩학회의 발전은 지식과 원천기술의 실용화 및 상용화의 프리즘을 통해서 그 키워드를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점에서 바라기는 2014년 청마해에 산학연 연합 연구 성과들이 우리 한국바이오칩학회를 통해서 발표되고 그 결과들이 창조경제의 대표적인 예로서 국가의 발전에 기여하는 결과가 되어서 이 시대 우리 학회가 가진 소명을 조금이나마 담당하게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이를 위해서 산학연 연구 성과 발표 및 주제별 공동연구포럼 등을 통하여 우리 학회가 명실상부한 국내 바이오칩연구의 중심 거점으로 우뚝 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렇게 세운 많은 계획들은 회장단과 임원들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직 학회 발전을 기대하시는 모든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과 도움을 통해서 함께 이루어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특히 우리 학회 창립 이후 처음으로 제주에서 개최되는 2014년 4월 2일-3일 춘계학술대회에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14년 회원 여러분의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4년 년 1 월 2 일
(사)한국바이오칩학회   회 장   구 만 복   배상

2015 2015년 주재범 인사말씀 보기

존경하는 한국바이오칩학회 회원 여러분!

  01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부족한 저를 회장으로 추천하여 주신 학회 임원 여러분과 저희 학회의 발전을 위하여 수고하시는 학회 모든 회원 여러 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지난 수년간 저희 학회는 최첨단 학술분야인 바이오칩/바이오센서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여 왔으며, 최근 세계적인 변화 추세에 맞추어 나노메디슨이나 분자진단 분야와 같은 융합 분야로 그 운신의 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올해는 더욱이 저희 학회가 창립 10 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며, 새로운 차원의 한 단계 도약을 위하여 준비해야 할 해이기도 하여 더욱 어깨가 무겁게 느껴집니다.

  현재 저희 학회는 바이오센서, 바이오칩, 랩온어칩, 나노 융합, 헬스케어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 되어있고, 주로 대학교, 병원, 연구소, 산업체의 우수연구자들이 참여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는 학회에 참석하는 연구자들에게 좀 더 편안하고 유익한 학회 환경을 조성하는 동시에 국내에 바이오융합분야 대형 국책사업단, 기업체 연구소 등의 연구자들과의 활발한 접촉을 통하여 저희 학회회원 수를 증가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저희 학회의 국제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중국, 일본, 대만 등의 관련 연구자들과의 교류를 통하여 바이오칩 관련 아시아 허브를 만드는 초석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2013-2014 년에 신설된 지역분회 (경인, 강원,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 대전/충청, 광주/호남/제주)를 활성화하여 본 학회가 전국규모의 학회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각 지역 분회에서 정기적인 세미나 주최를 활성화하고 이사/평의원 수를 일정 인원 지역 연구자들에게 안배함으로써 지역 분회가 활성화 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습니다.

  존경하는 한국바이오칩학회 회원 여러분! 저는 그동안 제가 쌓은 연구-행정 역량을 총 결집하여 저희 학회가 세계적인 학회로 성장하는데 일조하도록 하겠으며, 열린 마음을 가지고 회원 여러분들의 충고와 의견을 겸허하게 받아드리겠습니다. 또한 각종 후원금과 국제학회를 주관하여 얻을 수 있는 수익을 극대화하여 학회의 재정을 늘리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끝으로, 저희 학회의 발전은 저와 임원진의 노력만으로는 쉽지 않습니다. 학회 회원 여러분의 애정 어린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하시는 연구와 가정에 평화와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1월
사단법인 한국바이오칩학회   회장   주재범   배상

2016 2016년 박제균 인사말씀 보기

존경하는 한국바이오칩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바이오칩학회2016년 회장을 맡은 KAIST의 박제균 교수입니다.
존경하는 한국바이오칩학회 회원 여러분, 201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지난해 우리 학회는 창립 10주년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습니다. 그동안 학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과 열정을 아끼지 않았던 전임 회장님을 포함한 임원분 모두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합니다. 저는 새해를 맞아 또 다른 10년의 도약을 위한 힘찬 걸음을 한국바이오칩학회 회원 여러분들과 함께 시작하고자 합니다.

우리 한국바이오칩학회는 평의원 167명을 포함하여 회원 수 약 500명에 이르는 중견 학회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학회 창립 당시부터 바이오칩 분야의 기술발전과 학술활동에 교두보 역할을 했던 우리 학회는 많은 회원님들의 노력으로 바이오칩 분야의 최첨단 정보기술 소개, 연구인프라 구축, 인력교류 및 신진인력 양성 등을 통해 바이오칩 분야 융합산업의 활성화와 융합학문의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단백질칩 및 DNA 칩, 바이오멤스, 바이오센서, 나노융합, 헬스케어 기술을 포함한 다양한 학문 융합을 통해 바이오융합 분야의 교육, 연구, 산학연 교류의 중심 학회로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저는 올해 학회의 슬로건을 "함께 윈윈(win-win)하여 서로 만족하며 지속적인 학문 발전을 추구하는 한국바이오칩학회"로 설정했습니다. 모든 학회 회원들로부터 사랑받고,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학회 프로그램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학회 후원사를 대상으로 기업회원제 서비스를 다양화하고, 다변하고 있는 국내외 산업 발전과 연구방향에 맞추어 생생한 홈페이지 정보서비스를 전 회원들에게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무엇보다 다양한 전공의 젊은 회원들이 주도적으로 학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신진 연구자를 2016년 임원진으로 대거 참여시키고자 합니다. 또한, 바이오칩 분야의 신진인력을 장려하고 육성하기 위한 학회 수상 프로그램을 증대할 계획입니다.

존경하는 한국바이오칩학회 회원 여러분! 2016년은 진취적인 붉은 원숭이의 해라고 합니다. 힘찬 도약과 함께 내실 있는 한국바이오칩학회를 만들기 위해 저는 전 학회 임원진과 함께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에도 뜻깊고 행복한 한 해를 만들어, 희망차고 풍족한 2016년이 되시길 바랍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1월
사단법인 한국바이오칩학회   회장   박제균   배상

본문 상단으로 이동


(사)한국바이오칩학회 (The Korean BioChip Society)
주소 : (우)06130,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7길 22 310호 본관 310호
대표전화 : 070-7767-9855 , 팩스 : 02-921-9856 , 전자우편 : biochip@biochip.or.kr, 웹사이트 : http://www.biochips.or.kr Copyright © The Korean BioChip Society. All Rights Reserved.
Facebook Twitter URL 복사